뛰어난 내구성

견고한 스펀(Spun™) 직조 원단으로 매일 착용해도 핏을 유지해주며 어떤 활동에도 걱정 없는 내구성을 제공합니다.

편안한 착용감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내부 와플 프린트 구조로 언제나 쾌적하게 유지해줍니다.

   
베아트리체 도몬드(BEATRICE DOMOND)

베아트리체는 미국 플로리다의 작은 마을에서 유일한 여성 스케이터로 자랐습니다. 종종 혼자 스케이트를 타거나, 90년 대 중반의 스케이트 비디오 테이프를 감상하며 영감을 얻곤 했습니다. 그녀의 성장과정은 개성있는 스케이팅 스타일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현대적이면서도 다른 시대에서 영감을 얻은 듯한 스타일 뿐만 아니라, 스케이팅에 대한 남다른 존경과 열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베아트리체는 대부분 남성 스케이터로 구성된 슈프림(Supreme)과 퍼킹 어썸(Fucking Awesome)에 소속해있으며, 빌 스트로벡(Bill Strobek)의 두 스케이트 필름 <체리(Cherry)>와 <블레스드(Blessed)>에 당당히 한 파트씩 차지했습니다. 스케이트보드가 패션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는 요즘, 베아트리체의 미래는 그녀의 인생관 만큼이나 밝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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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완 조릴라(ROWAN ZORILLA)

재능 있는 스케이터가 많은 요즘 시대에 프로 스케이터로 인정받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흔들림 없는 강인한 힘을 가지고 있는 로완은 다릅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쉽게 적응할 수 있고, 스케이트보드를 타는데 있어서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쉽게 포기하지 않는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스트(Jest) 크루에서 로완 또는 쉡 독(Shep Dawgs)라는 별칭으로도 잘 알려진 그는, 끈질긴 노력으로 다양한 인디 비디오를 성공적으로 선보여왔습니다. 6분짜리 스케이트 필름 ‘쉡 독 <풋테이지 머신>’을 통해 Vans와 베이커 스케이트보드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Vans 스케이트 필름 ‘프로펠러’에서 인상깊은 스케이팅을 선보인 로완 조릴라는 1년 만에 트래셔 매거진 커버를 두 차례 장식했습니다. ‘올해의 스케이터’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스케이트 필름 ‘베이커 4’를 통해 한 단계 진화된 모습을 선보일 준비를 끝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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