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디즈니 100주년 기념 컬렉션 두번째 챕터 출시

반스, 디즈니 100주년 기념 컬렉션 두번째 챕터 출시

미키 마우스, 도널드 덕의마법 같은 디자인이 담긴 풋웨어 선보여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디즈니(Disney) 10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협업 컬렉션의 두 번째 챕터를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디즈니의 전설적인 캐릭터들에 경의를 표하여 각 아이콘을 나타내는 유니크한 풋웨어 스타일을 선보인다.


디즈니 그리고 반스의 두 번째 챕터는 디즈니를 상징하는 대표 캐릭터들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다. 1928년에 발표된 단편 영화 <증기선 윌리(Steamboat Willie)>에서 처음 등장한 이후로 미키 마우스는 디즈니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컬렉션의 클래식 어센틱(Authentic)은 레드와 블랙 색상이 조화를 이루는 어퍼와 미키 마우스 캐릭터가 특징이다. 옐로우와 블랙 컬러의 슈레이스가 어센틱의 클래식한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며, 힐 카운터에는 미키 자수 그림이 장식되어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1931년에 발표된 <미키의 모험(The Adventures of Mickey)>에 처음 등장한 도널드 덕도 함께 만날 수 있다. 화이트와 블루 어퍼, 옐로우 컬러의 사이드스트라이프로 장식된 반스의 클래식 올드스쿨(Old Skool)은 뱀프와 힐 카운터에 도널드 덕 캐릭터가 프린트되어 있다.

반스 x 디즈니 컬렉션은 10월 31일부터 무신사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가격 109,000원.